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지방무역관을 폐쇄하면서
지역의 외국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국회 지식경제위 이명규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무역업무를 총괄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지난 6월부터
지방 무역관을 없애 수도권을 제외한
2천 300여 개 지방 외국인투자 기업의
고충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외국인투자유치 활동의 현장지원 기능이
없어지면서 지역의 선도산업 육성을 위한
외국자본 유치에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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