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산지면적이 가장 넓은
경상북도에 임업기계화 지원센터가 없어
효과적인 산림관리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강석호 의원에 따르면
산림청은 환경친화적인 산림사업을 위해
경상남도와 강원도에 각각 2곳 씩
전국에 7곳의 임업 기계화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임야면적이 110만 헥타에 이르는
경상북도에는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경상북도는
임업사업에 필요한 임업기계를
임야면적이 절반에 불과한 경상남도와
강원도에서 빌려서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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