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찰서는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경주 일대의 가정집과 공장 사무실을 돌며
모두 70여 차례에 걸쳐 컴퓨터와 귀금속 등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불법체류 베트남인 25살 D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베트남 근로자 10여명에게
불법 체류 신고나 폭행을 하겠다고 위협해
500만원을 뺏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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