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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0년 사적지 달성에
맹수인 사자와 코끼리가 이사하면서
사적지 달성은 달성공원이 됐습니다.
서상국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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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0월 10일
외침을 막기위해 쌓았던
사적 제 62호 달성에
사자와 코끼리가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 때부터 달성공원 입장객은 늘어났지만
사적지 달성은 동물원의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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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10월 8일
대구와 성주를 연결하는 성주대교가
개통됐습니다.
성주대교 개통 전까지만 해도
대구와 성주는 왜관을 통해서만
오갈 수 있었으나, 성주대교가 개통되면서
두 지역은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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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10월 8일 촬영한
고령 다사면과 화원유원지를 연결하는
사문진 나룻터 모습입니다.
지금은 사문진교가 개통돼
다산면 주민들이 대구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지만, 당시만 해도
유일한 교통수단인 나룻배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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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0월 6일
극심한 가뭄으로 가창댐이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94년의 경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데다
장기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저수지는 물론 댐까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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