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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차기 대권후보로 거론되는
추미애 의원이
고향인 대구를 일주일에 한 번 씩 찾아
대구,경북 지지세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5년 뒤 차기 대권을 두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 맞서기 위한
장기 포석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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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대구가 지역구인 한나라당 의원들보다
더 자주 대구를 찾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부터 영남대 경영전문대학원을
다니는데다, 대구를 찾을 때마다
크고 작은 행사를 마다않고
축사를 하는 등
지역민들과의 접촉을 넓히고 있습니다.
◀INT▶추미애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대구출신이 대구에서 다시 공부하고 또 다른 곳에서 배운 것을 대구 위해 사용하고 싶다"
민주당 대구시당이 추진 중인
대구,경북사랑 국회의원 모임도
주도적으로 준비하면서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구,경북에
제2의 지역구를 갖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INT▶추미애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미래의 비전은 통합의 리더쉽을 발휘하는
것이라고 볼때 고향 대구와 대화하는 것이
정치다"
S/U]민주당의 대권후보로 거론되는
추미애 의원의 대구·경북 민심을 얻기위한
장기적인 포석이
어떤 결실로 나타날 지 지역민들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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