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는 지난 2일 개막된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4만여 명의 시민들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와인특별관과 해외 식품관 등이
큰 인기를 끌었는데
6개 회사가 전통음식을 들고 참여한
일본 부스에서는 나흘간 2천여만 원어치의
현장 판매가 이뤄질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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