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칠곡군의 한 원룸 주택에 들어가
현금 10만원과 휴대전화 등 금품을 뺏고
20살 김 모 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29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김 양과 함께 있던 어머니가
신고를 하지 못하도록
휴대전화로 두 사람의 나체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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