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탈춤 축제와 풍기 인삼축제가
오늘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탈춤축제 마지막날인 오늘도
주공연장에서는
러시아를 시작으로 중국,인도네시아,
강령탈춤 등의 공연이 이어졌고
하회마을에서도 브리아티야와
하회별신굿 탈놀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탈춤축제 폐막행사는
대동춤과 함께 탈을 쓴 마스크 석전놀이가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한편 풍기인삼축제도 닷새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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