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백두대간 주민소득사업'에
참여할 3개 마을을 선발했습니다
선발된 마을은 소백산 장뇌삼 작목반이 있는 '영주시 부석면 남대리'와
산채재배와 판매사업을 계획한
'문경읍 관음마을',
그리고 문장대 오미자 작목반이 있는 '
상주시 화북면 용유리'입니다
이들 마을은 앞으로 2년 동안 4억원 범위
내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주민들이 스스로
계획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백두대간 주민소득사업은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백두대간 지역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을 백두대간 보호활동의 주체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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