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대구를 빛낸
문화상 수상자를 발표했는데,
특히 <학술I>분야와 교육분야의 경우
신청자도 적었지만 취지에 적합한 인물이 없어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는데요.
대구시문화상 심사를 맡았던 모 위원
"교수들의 경우 자신이 공적조서를 만들어
총장추천을 받아 문화상을 신청하는데,
교수들이 전공에 대해 인정을 받으려면
개인이 아닌 학회에서 추천을 받아
신청해야 합니다"하면서 시문화상에 대한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네, 상금 없다 보니 대구시 문화상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관심이 갈수록 줄어드나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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