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이
술자리 회식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리아 리크루트가 최근
직장인 천 570명을 대상으로
직장회식의 유형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80%가 '술자리 회식'을 꼽았으며
다음으로는 식사가 15%였으며
공연관람은 2%에 불과했습니다.
술자리 회식이라고 대답한 직장인 가운데
73%가 이 술자리 회식이 부담된다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응답자의 91% 가량이
술자리 회식에 매번 참석하거나 특별한 일이
없으면 참석한다고 답했고
이들 가운데 61%는 술자리 회식을
업무의 연장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