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조업의 자금사정이
비제조업보다 좋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기업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자금사정 실사지수는 83으로
8월의 81보다 조금 올랐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훨씬 밑돌았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은 87로
8월의 80보다 7포인트 올라 대조를 보였습니다.
한편, 이번달 자금사정 전망지수는
85로 지난 달과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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