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전국 최초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구미시는 오늘 오후 문화예술회관에서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태환·김성조 국회의원 등
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 출범식을 갖습니다.
구미시는 앞으로 천만 그루 나무 심기와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자전거 전용도로 확대와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신재생 에너지 기업유치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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