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9일 보궐선거를 앞두고
경북지역 광역,기초 의원을 뽑는 4곳에서
현재 16명의 예비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을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북도의원 선거가 치러질
구미시 4선거구와 성주군 1선거구에서는
모두 10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한나라당 공천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또 기초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영천과 포항시의원 선거에도
7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한나라당 공천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어제 10.29 보궐선거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당선가능성과 도덕성을 중심으로
여론조사를 거쳐 후보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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