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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축제 나흘 째를 맞은 오늘도
다양한 탈춤 공연과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봉화에서도 송이축제가 이어집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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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 주공연장인 낙동강변 둔치에서는
오후 2시 하회별신굿 탈놀이를 시작으로
봉산탈춤,그리고 러시아와 중국,브리아티야 등
해외 공연단의 춤판이 펼쳐 집니다.
이어 주공연장에서는 하회탈을 만든
허도령의 이야기를 마당극으로 꾸민
'굿모닝 허도령'이 첫선을 보입니다.
하회마을 노천 공연장에서도 오후 2시부터
가산오광대와 인도네시아 공연이 열리고
안동문화의 거리와 공연장 주변에서는
관광객들의 참여 무대인 탈춤 배우기,
마스크 댄스 경연대회 등이 하루 종일
이어 집니다.
◀INT▶김은정/축제관광조직위원회
지금까지 탈춤축제장에는
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대부분 공연에는 해설이 곁들여져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봉화 송이축제도
오늘 하루 송이따기 체험행사와
송이 요리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종일 이어집니다.
올해 송이는 흉작이지만
축제 현장에서
먹을 양과 선물 양이 부족 하지는 않습니다.
◀INT▶김희무/봉화축제추진위원장
다음 달 1일 부터는 풍기 인삼축제와
안동 한우 불고기 축제도 시작돼
북부지역은 축제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영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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