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몰린
대구지역 건설업체를 위한
다양한 자금지원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대구를 방문한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지역 건설업체의 미분양 아파트를
담보로 한 지금지원 방안을 밝힌 것과 관련해
신용보증기금은 다음 달 10일 쯤
정부와의 실무협의를 거쳐
보증상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25일 이명박 대통령과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의 오찬 회동에서도
전국 미분양 아파트 25만 가구 문제가
논의되면서 지역 건설사의 유동성 위기
해결을 위한 자금지원 방안이
실무차원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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