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3/4분기 지역의 생활형편전망지수는 89로
2/4분기의 79보다 조금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밑돌아
장래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향후 경기전망지수도 89로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넘지는 못했고
가계수입전망지수는 91로
2/4분기 때의 92보다 조금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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