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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안동 국제탈춤 축제는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했습니다.
축제기간에는 매일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관광객과 공연단이 함께 춤을 추는
대동 춤판시간도 주어집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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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6천만원이 걸린
월드마스크 댄스 경연대회가 우선 주목됩니다.
내일(오늘)부터 5일까지 축제장에서 열리는
이대회에는 축제와 맞는 탈을 반드시 착용하고 퍼포먼스나 파격적인 춤사위를 펼칩니다.
매일 저녁 8시에는 모든 공연장에서
로고송과 댄스곡이 울려 퍼지면서
모든 관광객과 공연자,춤 패 등이 함께
대동춤판을 벌입니다.
또 매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동안
축제공연단과,춤패,마스크 댄스경연팀이
참가하는 퍼레이드가 축제장을 순회합니다.
특히 관광객들이 탈을 쓰고 입고 다닐 수 있는
축제복도 새로 선보입니다.
◀INT▶이혜숙/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축제장 분위기를 북돋웁니다."
이밖에 러시아공연단과 인도네시아 공연단 등
새로 초청된 외국공연단의 공연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탈문화특별전에서는
세계 각 국의 탈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내일(오늘)과 10월 4일
하회마을에서 열리는 선유줄불놀이는
축제의 백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s/s)특히 29일 세계탈예술문화연맹이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도 관심거립니다.
학술대회에는 유네스코와 국내외
문화예술관련 석학들이 참석해
세계탈예술문화 콘텐츠 확보를 위한 논의를
펼쳐 탈문화의 학술적인 기반을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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