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송이축제가 오늘 봉화읍 내성천변에서
개막돼 다음주 화요일까지 나흘간 이어집니다.
봉화군 축제추진위원회는 가을 가뭄으로
송이채취량이 다소 부진하지만,
축제장을 찾는 손님들이 송이 맛을 보는데는
부족하지 않게끔 송이물량을
확보해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철도공사는 축제기간 동안
서울 청량리와 부산 해운대역에서 출발하는
봉화 송이열차를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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