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정무부시장으로 일하다
지난 달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박봉규 이사장이 어제
성서클러스터 추진단 출범식에 참석해
대구 성서공단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밝혔는데요.
박봉규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지금 성서공단은 생산중심인데 이대로 가면
중국과 경쟁해서 이겨내지 못합니다.
연구개발기능과 지식정보 중심 공단으로 변모해 첨단 산업이 육성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어요.
네, 누구보다 대구의 실정을 잘 아실테니
정말 대구가 먹고 사는 것을 걱정 안해도 될
정도로 많이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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