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먹이 시절 부모와 함께 집을 나섰다
대구의 한 시장에서 실종됐던 어린 아이가
부모의 의료기록 분석과 DNA 대조 등
경찰의 끈질긴 추적으로 무려 14년만에
가족을 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요.
대구 성서경찰서
우병옥 실종사건 전담수사팀장,
" 혜진·예슬양 사건 이후 지난 3월부터
일선 경찰서에서 실종사건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효과가 참 큰 것 같습니다."이러면서 책임감을 많이 느끼지만 보람도
크다고 말했어요.
네~~~ 경찰의 끈질긴 집념과 과학 수사 기법이
합작해 만든 쾌거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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