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6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들은 짧은 준비 기간이지만
준비 단계부터 대구,경북의 현안 해결에
초점을 맞춰 최대한 성과를 올리겠다는
전략인데요.
K-2 공군기지 이전을 위해
국회 국방위원회를 선택한 유승민 의원은
"국방위원회 국정감사를 아예 K-2가 있는
제11전투비행단 현지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시간도 일부러 전투기가 많이 뜨는 오후 2시에
맞췄습니다."하며 심각한 전투기 소음을
모든 국방위원회 소속의원들이 경험하도록
전략을 짰다고 밝혔어요.
네, 전투기 소음을 직접 들어보면
왜 K-2를 옮겨야 하는지 알게 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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