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영천에 있는 한 특수학교에서
구토와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발생해
학생 60여명 가검물과 음식물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3명이 세균성 이질에 감염됐습니다
보건당국은
나머지 학생 150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추가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올들어 모두 13명의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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