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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최근에 잠정 선정한
대경경제권 선도산업 최종 확정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그리고 지역 정치권
관계자가 이에 관해 토론을 벌였습니다
토론회 내용을 최고현 기자가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VCR▶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다음달로
예정된 5+2 광역경제권의 선도산업 확정을
앞두고 최근 대구경북권 이른바
'대경광역경제권'의 선도산업으로는
에너지와 이동통신을 잠정 선정했습니다.
그러나 에너지는 호남권에 신재생
에너지를 별도로 지정함에 따라 대경권의
에너지 분야는 결국 신재생에너지를
제외한 분야로 국한될 수 밖에 없고,
이동통신도 분야가 너무 좁아 대구시와
경상북도,지역정치권은 지역 선도산업의
변경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INT▶
이명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TC 001715 ~ 001729)
지역에서는 에너지를 '그린에너지'
분야로 확대하고 이동통신도 'IT융복합'
분야로 범위를 확대해야만 최근
정부가 발표한 22개 신성장동력산업과도
폭넓은 연계가 가능하다며 선도산업
변경이 반드시 이뤄질수 있도록 각계의
참여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INT▶
서정해 대구전략산업기획단장
(TC 003425 ~ 003441)
"대경경제권 비전, 이대로는 안된다!"
를 주제로 오늘밤 10시50분부터 방송되는
대구MBC 시사토론에서는 국회와
대구시, 경상북도 관계자들이 나와
이명박 정부의 5+2 광역경제권과 지역의
미래산업에 대해 토론을 벌입니다.
MBC 뉴스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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