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어제부터
대구·경북지역 대형 유통점과 슈퍼마켓에서
멜라민이 함유된 미사랑 카스타드와
밀크러스커 23톤을 회수했지만
1톤 정도는 이미 소비자에게 팔려
회수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식약청은 이들 제품 외에도
중국에서 주문자 상표 부착방식으로 만들어져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과자류 428개 제품에
대한 검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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