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 전 국회의원이
최근 경북 출신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방폐물 관리공단의 경주 유치를 지지하는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경주 출신 도의원들도 서명운동에 들어갔으며, 시의원들은 다음달 초 열리는 임시회에서
'방폐물 관리공단 경주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서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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