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축제를 여는
울진과 봉화지역에선 작년 이맘때
하루 1,000~1,200kg의 송이가 수매됐지만
요즘은 17~54kg이 채취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4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송이축제에 필요한 2-3등급 송이
40톤 가량을 확보하기가 사실상 어렵게 돼
송이따기 체험 행사를 취소하는 등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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