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대구에 흩어져 있는
중앙행정기관 10여 개가 들어설 합동청사를
대곡동 택지개발예정지구 안 3만 7천여㎡에
건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합동청사는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연건평 4만 7천㎡ 규모로 지어
국세청과 보훈청, 조달청, 환경청, 노동청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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