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4분기의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지난 달 26일부터 2주일 동안
주요 수출업체들을 대상으로
'2008년 4/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수가 91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4/4분기 전망지수는
지난 3/4 분기의 전망지수 99.8보다도
많이 떨어진 것으로 업체들이 갈수록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어둡게 보는 이유로는 최근 환율변동성 확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출경쟁력이나
채산성이 떨어질 것으로 보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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