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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피해 기업 계약 파기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9-24 11:47:38 조회수 1

환율변동 파생상품인 키코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한 중소기업은
6개의 키코상품에 가입했다
2011년까지 244억원의 손실이 예상되자
가입했던 키코 상품의 계약을
단계적으로 파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가 키코 투자로 손실을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을 찾겠다고 밝혀
후속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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