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엑스코에서 열린
2008 대구,경북 청년 여성 통합취업박람회에
다양한 연령층의 구직자들이
만 천여 명이나 몰린 가운데
직접 면접을 본 사람들만 6천 명 가까이 됐고,
280여 명이 1차 현장면접을 통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 박람회가 대구·경북지역의 관련 기관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통합취업박람회였지만
대기업은 한 업체도 참여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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