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초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장으로
부임한 김병근 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각계 인사를 두루 만나
동향을 파악한 뒤 이번 주부터는
직접 현장을 찾아다니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들어볼 예정인데요.
김병근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장
"제가 승진하자마자 대구로 바로 왔기 때문에
좀 젊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젊은 만큼
더욱 더 활발하게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해 드릴 예정입니다."
하면서 발로 뛰는 행정을 보여 주겠다고
밝혔어요.
네, 발로 뛰면서 어려운 소리도 듣고
속시원한 해결책도 마련하길 바랍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