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변동 관련 파생상품
특히 KIKO에 가입했다 손해를 본 기업들이
금융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우선 기업들이
KIKO에 가입할 당시 금융기관에서 위험성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점을 중시하고
법무법인과 함께 금융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소송에는 전국 132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12개 기업 등
지역에서도 2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의 피해액만 250억 원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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