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민주당이 추석을 맞아
대구의 나눔의 집과
중증 장애인 재활시설을 찾아 위로행사를
펼치는 등 적극적인 한가위 민심잡기 활동을
펼친 반면 한나라당은 연례적으로 하던
불우시설 방문행사도 하지 않는 등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재활시설을 찾은 민주당 윤덕홍 최고위원
"민주당이 소외계층을 꾸준히 찾아 위로하는
민생중심의 정치를 대구에서 실현하겠습니다.
대구에는 한나라당만 있는게 아니고
대안세력 민주당이 있습니다."하며
민주당도 사랑해 달라고 호소했어요.
네, 뿌린데로 거둔다는 말과 같이
사랑의 박수소리를 받길 빕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