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동안 이동수단으로
자가용 이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시민들이 연휴 동안 이용할 교통수단으로
자가용이 8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시외나 전세버스가 10%,
기차 4%, 고속버스 1% 순이었습니다.
경찰은 짧은 연휴로 자가용 이용객이
예년에 비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추석 연휴 기간에 역과 터미널 주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교통 정리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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