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본부는
추석 연휴 동안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내일부터 사흘간 추석연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전 대구본부는 평상근무자 외에도
비상근무 인원 108명을 추가로 투입하고,
협력업체와 합동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정전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
대비하도록 학 계획입니다.
한편, 연휴 동안 각종 전기관련 민원상담은
24시간 국번 없이 123번으로 전화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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