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대학들의 위상이
과거 20-30년 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추락해 위기를 맞고 있는데,
취임 2주년을 맞은 노동일 경북대 총장이
언론사를 차례로 방문해 '대학이 잘돼야
대구도 발전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고 있는데요.
노동일 경북대 총장
" 우리대학의 목표는 세계 100위 안에 드는
대학으로 키우는 겁니다. 지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테니까 지역 사회도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이러면서 전에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였다지 뭡니까?
네--- 국립대 경북대학교도 이제
앉아서 살림을 살아가는 시대는
지나갔나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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