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노동청이 사회적 일자리사업 참여를 원하는
비영리단체 등이 신청한 사업을 심사해
총 7개 단체에 25억 원을 지원해
240명 분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대구ㆍ경북의
사회적 일자리 사업규모는 총 천 105명에
지원액이 110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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