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택시 승객이 강도로 돌변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9-11 08:42:30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새벽 3시 쯤
북부정류장에서 46살 김 모 씨가 몰던
택시를 탄 20대 남자가 달서구 이곡동에서
갑자기 흉기로 김 씨를 위협해
택시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택시는 범행현장에서 50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는데,
경찰은 20대 중반의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