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봉무동에 조성 중인 이시아폴리스는
사업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사장이 사퇴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지난 1일 새 사장을 선임해
사업 재개에 나섰는데요.
문제는 대구지역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걸림돌이라는 얘기였어요.
이시아폴리스 류창수 신임 사장은
"봉무동 땅을 보니까 뒤에는 팔공산이 있고,
앞에는 강이 흐르고, 아늑한 것이 아파트를
지으면 정말 명당이다하는 생각이 들던데,
이상하게 지역분들은 인식이 안좋데요."하면서 지역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꿔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어요.
네,k-2 비행장만 이전되면 모든 게 한방에
해결될텐데, 그게 문젭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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