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관이 추석연휴 동안
대구·경북 수출입업체 지원에 나섭니다.
대구세관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 동안을 추석연휴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하고
수출입 화물이 차질없이 통관되도록
24시간 통관특별지원반을 운영합니다.
또 추석연휴 수출업체들의 자금부담을 덜기위해
오는 금요일까지 환급부서가 오후 8시까지
연장근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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