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상담원이
전국의 남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4천 700명의 59%인 2천 705명이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고,
실제로 자살을 시도한 응답자도
11%에 달했습니다.
성별로는 여학생의 70%가 자살을 생각해
남학생 50%보다 높았고,
자살을 가장 많이 생각하는 시기는
중학교 재학 시절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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