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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6축 고속도로 가운데
상주-영덕구간은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사업추진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말이나 계절별 교통수요를 적용하면
경제적인 타당성이 확보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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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연구원 교통물류팀은
체계적인 네트워크형 국토구조를 형성하려면
상주와 안동,영덕을 잇는 동서 6축 고속도로를
빨리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고속도록 건설을 위한 타당성조사에서도
최근 관광객의 증가추세를 반영해
주말과 계절별 교통수요를 적용하면
경제적인 타당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INT▶정웅기/대경연구원 팀장
--주말 휴일에는 21-26%나 증가한다.
특히 조기발주를 위해 공사방식도
설계용역과 공사입찰을 통합한
턴키방식을 도입해야 하고
난공사구간인 청송-영덕구간의 공사가
먼저 시작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INT▶정웅기/대경연구원
턴키방식은 잇점이 있다....
(s/s)이를 위해 경북 북부와 동해안지역에도
서남해안처럼 10조에서 30조에 이르는
대형프로젝트 개발과 유치가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C/G)동서 6축 고속도로 청원-상주구간은
지난 해 11월 개통했지만 2조 8천억원이
들어가는 상주-영덕구간은 정부에서
내년 예산으로 겨우 4억원을 신청해둔
상태입니다.
대경연구원은 이번 국회회기중에
최소 천억원정도로 증액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대경 광역경제권 구축을 위해
대구시의 지원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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