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금복주의 창업주인 김홍식 회장이
향년 81세의 일기로 오늘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홍식 회장은 지난 57년
금복주의 전신인 삼산물산을 창업해
지금의 금복주를 낳게 했으며
지난 91년에는 대구시 의회 초대 의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고 김홍식 회장의 빈소는
경대 병원 영안실에 마련돼 있고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7시,
장지는 안동시 길안면의 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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