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 연휴 대비 산재예방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77개의 제조업체와
37개의 대형 건설현장등
화재나 폭발 붕괴 위험이 큰
설비나 시설에 대한 안전상태와
대형 기계와 설비의 이상 유무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추석 연휴에도
'위험 상황 신고실'을 갖추고
산업재해 위험이 있을 경우 빠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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