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의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전국대회가
오는 11월 4일과 5일 이틀동안 경주에서
열립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처음으로 마련한
이번 전국대회에는
결혼이민여성 등 다문화가족를 비롯해서
정부와 자치단체 공무원, 현장 활동가와
학자 등 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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