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교육환경위원회
채옥주 의원에 따르면 울릉도의 하수처리시설은 지난 해 말 완공된 나리마을 하수처리장
1곳 뿐이며 하루 처리 용량이
14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처리 용량이 적정 수준의
4분의 1에 불과한데다
소 사육시설도 19곳이나 돼 축산폐수가
해양에 무방비로 배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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