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국세청의
더낸 세금 찾아주기 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환급 세금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달
종합소득세를 더 낸 2천 500여 명에게
16억 원을 환급해 준데 이어,
이 달에도 외판원이나 배달원,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 실적에 따라
돈을 받는 영세사업근로자 11만 명에게
48억 원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이번 영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세금 환급은 지난 2005년부터 지난 해까지
3년 동안 낸 세금을 대상으로 해
환급 세금의 범위를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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