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기업경기는 4/4분기에도
침체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달 1일부터 20일까지
상시근로자 5명 이상 제조업체 2백개 회사와
50개 건설업체 70개 유통업체등을 상대로
4/4분기 기업 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 61, 건설업 51, 유통업 67로
모두 기준치인 백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경기 부진의 이유로는
세계적 경제 침체 영향과 환율 급등 등으로
원자재와 수입 물가가 오르고
국내 소비도 위축되는 등
여러가지 악재들이 계속해서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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