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감세정책에 따라 상속세율이 줄고
자녀가 중소기업을 상속할 때도
공제율과 공제한도도 확대돼
앞으로 중소기업의 가업 승계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젊은 기업가들의 모임인 차세대리더스 클럽의 서승구 회장은 (40대 초반입니다)
"요즘 워낙 경기가 안좋아 어려운데
정말 정부가 시원한 단비를 내려준 것
같습니다.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어요.
네,정부가 세금을 줄여준데는
수출도 많이 하고, 일자리도 창출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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